엄마와의 추억
Photography
2025. 10. 20.

어른이 되고 나서 보니
나는 엄마와 손잡고 걸었던 기억이 없다.
그러나 내 아이만큼은 기억을 해 주리라 기대하며
오늘도 행복을 담아 손을 잡고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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