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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행복마을대구 동구에 위치한 옛 대구선 옆에 위치한 아담한 마을입니다. 대구에서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옛날 모습을 가진 동네입니다. 곧 사라져 버릴 수 도 있는 동네를 스케치 하듯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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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과 머묾흐르는 건 물이고, 머무는 건 우리였다. 대구 두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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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up길을 걷다 문득 하늘을 보았다. 어디로 가는 걸까~ 한 참을 바라 보며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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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앞산 맛둘래길대명동 계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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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머무는 자리해가 머무는 자리 해는 서둘러 지지 않고구름의 가장자리를 붙잡고한 번 더 숨을 고른다.연못 위에는말을 잃은 잎들이 가라앉아시간의 무게를 대신 견디고,다리는 아무 말 없이건너온 하루들을 품고 있다.사람들은 길 위를 지나가지만저녁은 그 누구도 재촉하지 않는다.빛은 천천히 물에 풀리고산은 그 빛을 오래 기억하려어둠을 늦춘다.오늘이 저문다는 사실이이렇게도 조용할 수 있다는 것,끝이 아니라잠시 멈추어 서는 일이라는 것을이 풍경은 알고 있다. 대구 두류공원 성당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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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바라본 일몰집이 동향이라 맞은편 베란다에선 항상 일몰을 볼 수 있다.퇴근하면 항상 서쪽 하늘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다.2017년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몇 해가 지나서부터 먼 산에서는 타워크레인이 보이기 시작했다.이내 점점 저 멀리 해넘이 산이 보이질 않게 되었다.변화하는 풍경에 내심 마음 한구석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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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시간바람이 먼지를 들추듯기다림의 시간은내 마음 깊은 곳을 흔들어숨겨둔 그리움까지드러나게 한다.그래서 나는오늘도 조용히 앉아기다림이 만든 빈자리 속에서너를 닮은 온기를한 번 더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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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추억어른이 되고 나서 보니나는 엄마와 손잡고 걸었던 기억이 없다.그러나 내 아이만큼은 기억을 해 주리라 기대하며오늘도 행복을 담아 손을 잡고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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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가을 소경경남 창녕 우포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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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GARDEN안동 낙강물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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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로의 여행대구 청라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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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산책여름의 끝, 가을의 시작 대구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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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와의 추억불로동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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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다 보다포항 곤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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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 봄밀양 표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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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멈추고 마음이 쉬는 자리경북 군위 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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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적한 시골길경북 안동 옹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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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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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떨어지는 벚꽃을 아쉬워 하며... 대구 앞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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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PRING WALK두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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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대구 두류1,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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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위양지 월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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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나래공원 궁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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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_4 -
상동 이끼계곡 -
세량지 -
흥룡폭포 -
원정리 -
반곡지 -
SUNRISE오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