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바라본 일몰
Photography
2025. 11. 25.




















집이 동향이라 맞은편 베란다에선 항상 일몰을 볼 수 있다.
퇴근하면 항상 서쪽 하늘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다.
2017년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몇 해가 지나서부터 먼 산에서는 타워크레인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내 점점 저 멀리 해넘이 산이 보이질 않게 되었다.
변화하는 풍경에 내심 마음 한구석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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