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바라본 일몰

Photography
 2025. 11. 25.  Mono Photography 

 

2017년 5월

 

 

2017년 6월

 

 

2017년 8월

 

 

2018년 5월

 

 

2018년 7월

 

 

2018년 9월

 

 

2020년 7월

 

 

2023년 6월

 

 

2025년 9월

 

 

 

집이 동향이라 맞은편 베란다에선 항상 일몰을 볼 수 있다.

퇴근하면 항상 서쪽 하늘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다.

2017년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몇 해가 지나서부터 먼 산에서는 타워크레인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내 점점 저 멀리 해넘이 산이 보이질 않게 되었다.

변화하는 풍경에 내심 마음 한구석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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